K-브랜드의
일본 팝업
일본의 트렌드 중심에서 시작됩니다. 팝업코리아는 도쿄 하라주쿠·오모테산도·다이칸야마 등 ‘일본의 성수’로 불리는 핵심 상권의 감각적인 공간을 큐레이션하여 K-패션·K-뷰티·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이 자연스럽게 일본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.
메이지진구마에역 5분, 오모테산도·하라주쿠 230㎡ 대형 팝업공간
도쿄 오모테산도역 도보 3분, 아오야마 120㎡ 2개층 프리미엄 팝업스토어
도쿄 아오야마 고토도오리 인근, 1·2층 각 90㎡의 복층 공간
도쿄 오모떼산도 / 미나미아오야마 팝업 & 이벤트 공간 — 1F+2F 복합구성K-브랜드가 도쿄에서
혼자 진행하기 어려운 이유
- —일본 현지 임대인·부동산 네트워크가 없음
- —현지 계약 구조와 보증금·중개 수수료 관행이 한국과 다름
- —VMD·인테리어·인력 운영을 현지에서 진행할 파트너 부족
- —K-브랜드 톤을 일본 현지 동선·문화에 맞춰 조정해야 함
- —통역·정산·세무·반입 통관 등 행정 절차 복잡
- —리스크 파악 어려움 · 단기 팝업도 잘못 들어가면 손해 큼
팝업코리아의
일본 진출 지원 세 가지 축
도쿄 핵심 상권
5곳을 큐레이션합니다
브랜드 톤·타깃·예산에 따라 상권 선택이 달라집니다. 어디서 시작할지 함께 결정합니다.
하라주쿠
原宿 · Harajuku
Z세대·K-pop 팬·관광객 집중. K-뷰티·K-패션·캐릭터 IP 팬덤 마케팅 최적.
오모테산도
表参道 · Omotesando
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·디자인·아트 브랜드 본거지. 럭셔리·세련된 톤에 맞음.
아오야마
青山 · Aoyama
패션·인테리어·예술 분야 트렌드세터 거점. 컬렉션 런칭·콜라보 팝업에 강점.
다이칸야마
代官山 · Daikanyama
차분한 동선·체류 시간 긴 소비층. 라이프스타일·F&B·서적·소품에 핏.
시부야
渋谷 · Shibuya
대규모 유동인구·미디어 노출. 신상 출시·대형 캠페인·콜라보 이벤트.
사전 진단부터 사후 운영까지
6단계로 함께
- 01사전 진단브랜드 톤·타깃·예산·일정을 한·일 양 시장 관점에서 검토합니다.
- 02상권·공간 선정하라주쿠·오모테산도·다이칸야마 등 적합한 상권에서 공간 2~3안 비교 제안.
- 03현지 답사 조율필요 시 답사 일정 협의. 원격 영상 답사도 가능.
- 04계약·자문한·일 이중 계약 구조로 보증금·중개 수수료·원상복구 조건 협의.
- 05현지 VMD·운영 매칭VMD 디자이너·스태프·통역·정산까지 현지 운영 파트너 연결.
- 06오픈 및 사후오픈 운영 모니터링·정산·반출 통관·다음 시즌 준비 자문.
도쿄 큐레이션 공간
TOKYO
TOKYO
TOKYO
TOKYO자주 묻는 질문
도쿄가 처음인 K-브랜드도 가능한가요?+
가능합니다. 사전 진단부터 상권·공간 선정·계약·현지 운영·사후까지 일관 지원합니다. 일본 시장 첫 진입 브랜드일수록 현지 파트너 매칭의 가치가 큽니다.
최소 진행 기간은 얼마인가요?+
도쿄 핵심 상권은 보통 1~4주 단위 단기 팝업이 표준입니다. 셋업·철수 기간을 포함하면 약 2~6주 정도를 잡습니다.
한국에서 답사 없이 진행 가능한가요?+
원격 영상 답사로 진행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. 도면·사진·영상·실측 자료를 한국에서 받아보시고, 계약 직전 현지 답사를 선택적으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.
현지 통역·VMD·스태프도 한 번에 매칭되나요?+
네. 공간 소개와 별개로 일본 현지 VMD 디자이너·운영 스태프·통역·정산 파트너를 연결합니다. 브랜드는 운영 가이드 검토에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.
수수료·서비스 구조는 어떻게 되나요?+
일본 진출은 일반적으로 Flex 등급으로 협의합니다. 공간 대관료와 별개로 현지 자문·운영 파트너 비용은 프로젝트 조건에 따라 별도 안내됩니다.
K-팝·캐릭터 IP 팬덤 결합 팝업도 가능한가요?+
가능합니다. 하라주쿠·시부야 등 팬덤 결합에 강한 상권에서 줄서기 운영·QR 결제·예약 시스템까지 함께 설계합니다.